제주불교, 동백으로 화현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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●  전시 “제주불교, 동백으로 화현하다.”​

    • 일시 :
      – 2020년  5월11일(월) ~ 17일(일)
      – 개막식 : 5월11일(월) 15:00
    • 장소 :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 전시관 나무갤러리 
    • 주최 :(사)제주4·3범국민위원회, 대한불교 조계종 총무원 사회부 제주4·3평화재단, 노무현재단 제주위원회 
    • 후원 :제주4·3희생자유족회
    • 취지 : 
      –  70여년 전 4·3 당시 제주에서는 승려 16명과 사찰 37개소가 전소되는 아픔이자 제2의 무불(無佛)시대 발생

       – 4·3당시 불교 사찰은 제주민들의 피신처이자 무장대와 토벌대의 격전지로 제주불교는 4·3당시 그 중심에 있었음
      – 그럼에도 이에 대한 내용이 알려지지 않아 4·3당시 현장과 아픔의 내용을 예술 작품을 통해 불자 및 시민들과 공유하고 역사의 교훈의 장 마련
    • 전시 내용 : 
      –  4·3과 불교라는 주제로 불교의 피해를 두 명의 작가가 작품화 하여 시민들과 소통
       – 특히, 4·3 피해 현장과 생존자 및 관계자들의 증언을 통해 그 아픔과 헌신을 작품으로 표현함
      – 가슴에 묻은 4·3의 아픔을 꺼내어 위로함으로써 야만의 역사를 넘어 미래를 준비하는 교훈을 얻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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